“진단비는 받았는데,
치료는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.”
암 진단 직후 목돈은 큰 도움이 됩니다. 하지만 항암치료와 방사선치료가 이어지고, 재발·전이 가능성까지 생각하면 진단비만으로는 마음이 놓이지 않을 수 있습니다.
수술 후에도 항암치료가 이어질 수 있습니다.
표적항암·면역항암처럼 치료 선택지가 넓어졌습니다.
재발·전이가 생기면 치료가 다시 시작될 수 있습니다.
일을 쉬는 기간이 길어지면 생활비 부담도 커집니다.